16일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종합상황실에서 직원들이 국내 웹사이트에 대한 디도스(분산서비스거부) 공격 여부 등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북한 장거리미사일 발사 직후 사이버 위기 경보를 4단계인 ‘관심’에서 3단계인 ‘주의’로 격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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