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계층 학생 무료 지도
서울 동작구가 체육인 재능기부를 유도, 체육 분야 진로를 꿈꾸는 저소득 계층 청소년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구는 지역 내 체육시설 지도자와 체육인을 꿈꾸는 청소년을 결연하는 ‘생활체육 재능기부 사업’을 연중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3월부터 시작하는 태권도 수업에선 태권도 선수가 되기를 원하는 저소득층 청소년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 대상자는 지역 내 거주하는 4∼6학년 초교생부터 중·고교생까지로,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사회적 약자가 우선 선발대상이다. 선착순 신청이 원칙이지만 희망자가 몰릴 경우 교육에 적합한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관장 면담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서울 동작구가 체육인 재능기부를 유도, 체육 분야 진로를 꿈꾸는 저소득 계층 청소년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구는 지역 내 체육시설 지도자와 체육인을 꿈꾸는 청소년을 결연하는 ‘생활체육 재능기부 사업’을 연중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3월부터 시작하는 태권도 수업에선 태권도 선수가 되기를 원하는 저소득층 청소년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 대상자는 지역 내 거주하는 4∼6학년 초교생부터 중·고교생까지로,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사회적 약자가 우선 선발대상이다. 선착순 신청이 원칙이지만 희망자가 몰릴 경우 교육에 적합한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관장 면담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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