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납치가 끊이지 않아 ‘납치 왕국’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멕시코에서 이번엔 두 살 짜리 사내아이가 터무니없는 ‘몸값’을 요구하는 괴한에게 강제로 끌려가는 일이 발생했다. 23일 밀레니오 등 현지 언론은 전날 오전 멕시코 남서부에 있는 게레로주 칠판싱고에서 두 살 된 남자아이가 자신의 집에서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보도했다.

김리안 기자 knra@munhwa.com,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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