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24일 빈집에 들어가 냉장고에 든 식품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A(47)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7일 오전 11시 25분쯤 광주 서구 B(67) 씨의 집 주방에 들어가 냉장고 안에 있던 갈비세트(시가 25만 원 상당)와 생선세트(5만 원 상당)를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주택에 들어가 51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A 씨는 지난 7일 오전 11시 25분쯤 광주 서구 B(67) 씨의 집 주방에 들어가 냉장고 안에 있던 갈비세트(시가 25만 원 상당)와 생선세트(5만 원 상당)를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주택에 들어가 51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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