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은 예술인 자녀 19명에게 총 3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사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창립한 재단은 10년 이상 영화·연극계에서 활동하며 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예술인 자녀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과 연극·영화예술을 전공하는 학생 등을 매년 상·하반기에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이번 수혜 학생들은 국내 영화예술 단체와 한국연극협회 추천을 받은 대학생과 고교생이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