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는 오는 3월 3일까지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인 진마켓을 오픈하고 국내외 24개 노선을 최대 84% 할인해 판매한다. 진마켓은 진에어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백화점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항공권을 판매하는 온라인 특가 기획전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 27일부터 10월 29일 사이 운항하는 국내외 총 24개 노선(국제선 21개, 국내선 3개)이 대상으로, 진마켓 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최대 84%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대표적인 노선별 운임은 인천∼호놀룰루 왕복 총액 40만5000원부터, 인천∼후쿠오카(福岡) 왕복 총액 10만3700원부터, 인천∼오사카(大阪) 왕복 총액 13만1900원부터 등이다.

아울러 인천∼호놀룰루, 인천∼타이베이 노선 항공권을 원하는 낮은 가격에 낙찰받을 수 있는 100원 역경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日 유후인 료쿠유’최고 료칸 선정

한진관광의 럭셔리 여행 브랜드인 KALPAK이 일본 인기 여행지인 온천 마을 유후인(由布院)의 ‘유후인 료쿠유’를 최고 료칸으로 꼽았다.

지역 일대 온천 숫자가 852개에 달하고 일본 전국 3위의 용출량을 자랑하는 유후인 온천에서 KALPAK 측은 ‘유후인 료쿠유’에 대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는 실내장식과 섬세하고 세련된 서비스가 일품”이라고 평가했다. 2년 전 대대적인 개보수 후 현재 깔끔한 수준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10실 규모의 고급 료칸은 투숙객들의 호응이 특히 좋다.

KALPAK의 유후인 료쿠유 상품은 항공권을 포함하여 료칸 2박, 조·석식 및 공항∼료칸 간 차량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가격은 180만 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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