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가 국내 첫 구석기 유적 발굴지인 공주 석장리를 ‘세계 구석기문화 허브’로 브랜드화하는 사업에 나선다. 공주시는 오는 5월 5∼8일 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프랑스, 독일 등 6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구석기 문화 허브, 석장리!’를 주제로 세계구석기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축제에는 석기떼기, 예술품만들기, 창던지기, ‘구석기 체험나라’, ‘리얼 구석기나라’ 등 다양한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구석기 문화와 관련된 공연과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빛 조형물 설치와 인형극 등 야간 볼거리도 진행된다. 공주시 관계자는 “석장리 세계구석기축제는 다른 축제에 비해 차별성과 경쟁력이 있다”며 “이번 축제를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명품관광도시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주 = 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
이 축제에는 석기떼기, 예술품만들기, 창던지기, ‘구석기 체험나라’, ‘리얼 구석기나라’ 등 다양한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구석기 문화와 관련된 공연과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빛 조형물 설치와 인형극 등 야간 볼거리도 진행된다. 공주시 관계자는 “석장리 세계구석기축제는 다른 축제에 비해 차별성과 경쟁력이 있다”며 “이번 축제를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명품관광도시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주 = 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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