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왼쪽 사진)이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번트 훈련을 하고 있다. LA 다저스의 류현진(오른쪽)은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볼파크에서 투구 동작 때 글러브를 낀 오른손이 균형을 이룰 수 있게 잡아주는 교정용 밴드를 허리에 차고 캐치볼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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