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하이트진로 사장이 25일 서울 서초동 사옥에서 요식업 종사자 대학생 자녀 22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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