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재(사진) 전 청와대 홍보특별보좌관이 25일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중앙회장 선거에서 제16대 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3년. 김 신임회장은 제15·16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지난 2012년 박근혜 대선캠프에 합류한 뒤 국민대통합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