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은 창립 75주년 기념행사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천공장과 전국 영업지점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유원상 유유제약 부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 이래 ‘일보 전진’이라는 구호 아래 선진 제약기업과의 제휴 및 합작투자로 국제화에 선도적 역할을 감당했으며 윤리 경영으로 모범적인 경영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유 부사장은 “복합신약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과 항혈전제 ‘유크리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3번째 복합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산 신약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유유제약은 창립기념사에 이어 회사발전에 이바지한 최철 과장 등 23명의 임직원에게 장기 근속 상을 줬다.
박민철 기자 mindom@
유원상 유유제약 부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 이래 ‘일보 전진’이라는 구호 아래 선진 제약기업과의 제휴 및 합작투자로 국제화에 선도적 역할을 감당했으며 윤리 경영으로 모범적인 경영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유 부사장은 “복합신약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과 항혈전제 ‘유크리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3번째 복합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산 신약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유유제약은 창립기념사에 이어 회사발전에 이바지한 최철 과장 등 23명의 임직원에게 장기 근속 상을 줬다.
박민철 기자 min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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