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이 레스터시티와 토트넘 홋스퍼의 2파전으로 압축되고 있다.
28일(한국시간) 벌어진 27라운드에서 레스터시티와 토트넘은 나란히 승점 3을 확보했다. 1위 레스터시티는 잉글랜드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이겨 16승 8무 3패(승점 56)가 됐다. 2위 토트넘은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의 경기에서 2-1로 역전승하며 15승 9무 3패(승점 54)로 레스터시티와의 승점 차 2를 유지했다. 3위 아스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3으로 져 승점 51(15승 6무 6패)에서 머물렀다.
토트넘의 손흥민,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은 선발 출전했고 손흥민은 후반 30분, 기성용은 38분에 교체돼 나왔다. 그러나 둘 다 공격 포인트를 남기지는 못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28일(한국시간) 벌어진 27라운드에서 레스터시티와 토트넘은 나란히 승점 3을 확보했다. 1위 레스터시티는 잉글랜드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이겨 16승 8무 3패(승점 56)가 됐다. 2위 토트넘은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의 경기에서 2-1로 역전승하며 15승 9무 3패(승점 54)로 레스터시티와의 승점 차 2를 유지했다. 3위 아스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3으로 져 승점 51(15승 6무 6패)에서 머물렀다.
토트넘의 손흥민,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은 선발 출전했고 손흥민은 후반 30분, 기성용은 38분에 교체돼 나왔다. 그러나 둘 다 공격 포인트를 남기지는 못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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