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2일 작업 중인 KT 직원의 사다리를 훔친 혐의(절도)로 A(55)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2월 29일 광주 서구 마륵벽진길에서 KT 직원 B(39) 씨가 전선 작업을 하기 위해 알루미늄 사다리(시가 40만 원 상당)를 전봇대에 세워둔 채 잠깐 다른 작업을 하는 동안 오토바이에 사다리를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 현장 주변 CCTV를 통해 오토바이 번호를 알아내 A 씨를 검거했다.
광주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경찰은 범행 현장 주변 CCTV를 통해 오토바이 번호를 알아내 A 씨를 검거했다.
광주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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