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챔피언십 대회조직위원회는 1위 조던 스피스(미국), 2위 제이슨 데이(호주),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같은 조에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한국시간 4일 오전 1시 32분 10번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다.
이 대회는 세계 6대 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랄 골프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 상금왕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는 한국시간 4일 오전 1시 21분 앤디 설리번(잉글랜드), 베른트 비스베르거(오스트리아)와 1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안병훈(25·CJ그룹)은 4일 오전 2시 49분 러셀 녹스(스코틀랜드), 조던 주닉(호주)과 10번홀에서 티오프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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