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이하 ‘아트’ 부문에

모델 아이린(29·사진)이 미국 경제전문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들었다. 소속사 에스팀에 따르면, 아이린은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아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서울패션위크와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를 비롯한 아이린의 모델 활동을 소개하며 글로벌 브랜드 ‘에스티 로더6’의 뷰티 컨트리뷰터이자 70만 명이 넘는 팔로어를 거느린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influencer·영향을 미치는 사람)’라고 소개했다.

앞서 예술, 금융, 헬스케어 & 과학 등 총 10개 분야를 다룬 ‘엔터테인먼트 & 스포츠’ 부문 조사에서는 팝페라테너 임형주, 피겨스타 김연아, 한류스타 김수현, ‘빅뱅’의 지드래곤,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소녀시대’의 윤아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박동미 기자 pdm@munhwa.com
박동미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