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드라마 맘심저격 육아로맨스 ‘마이 리틀 베이비’ 제작발표회가 열린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남지현이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5일 밤 12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마이리틀베이비는 강력계 특별수사반 에이스였던 차정한(오지호)이 우연히 아이를 키우게 되며 육아와의 전쟁을 치루는 고군분투기를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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