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출신인 그는 부산고와 서울대 농학 학사를 졸업, 일본 도쿄대 대학원으로 진학해 사회과학 석·박사를 땄다.
조선일보 기자 출신으로, 1979년 중앙정보부장 특별보좌관직을 지내다 1980년 대통령비서실 정무 제1비서관으로 발탁되면서 전두환 정권에 정식으로 몸 담았다.
허삼수, 허화평과 함께 ‘쓰리 허’라 불릴 정도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심복으로 통했다. 80년대 언론통폐합의 주역으로 1981년 국풍81을 이끌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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