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법률사무소가 ‘IFLR(International Financial Law Review) 아시안 어워즈 2016’에서 14년 연속 국내 최고 로펌으로 선정됐다. 김앤장이 담당한 인도네시아 최대 에너지 수송회사 ‘베를리안 라주 탱커’ 구조조정 자문 건이 ‘기업 구조조정 분야 올해의 딜’로 선정됐고, 올해 처음 신설된 ‘올해의 떠오르는 스타 변호사’ 부문에는 M&A 분야 이수경 김앤장 변호사가 뽑혔다.

IFLR는 세계적인 금융전문지 유로머니가 발행하는 금융 관련 법률 잡지로 매년 아시아 지역 로펌들의 한 해 실적을 바탕으로 ‘IFLR 아시안 어워즈’를 주최하고 있다.

이후연 기자 leewh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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