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태경)는 지역 기업을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산업 선도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오는 11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상공회의소 등 14개 유관기관과 기업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이 자리에서 선도기업 지원시책 설명 및 신규지원시책 발굴을 위한 기업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부산테크노파크는 해양, 융합부품소재, 창조문화, 바이오헬스, 지식인프라서비스 등 전략산업별로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금융기관(부산은행, 농협), 보증기관(신용보증기관, 기술보증기관)의 우대 자금대출 및 보증·기술개발·마케팅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지난 2010년부터 지원책을 강화하고 올해 102개 기업을 신규로 선정해 현재 328개의 선도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지원시책으로 리딩-부산론(Leading-Busan Loan), 중소기업 육성·운전자금 우대지원 등을 포함한 자금지원, 글로벌강소기업 경쟁력강화사업,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지원 사업과 해외전시회 참가·마케팅·인력·컨설팅 지원사업 등이 추진된다.
부산=김기현 기자 ant735@
부산테크노파크는 해양, 융합부품소재, 창조문화, 바이오헬스, 지식인프라서비스 등 전략산업별로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금융기관(부산은행, 농협), 보증기관(신용보증기관, 기술보증기관)의 우대 자금대출 및 보증·기술개발·마케팅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지난 2010년부터 지원책을 강화하고 올해 102개 기업을 신규로 선정해 현재 328개의 선도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지원시책으로 리딩-부산론(Leading-Busan Loan), 중소기업 육성·운전자금 우대지원 등을 포함한 자금지원, 글로벌강소기업 경쟁력강화사업,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지원 사업과 해외전시회 참가·마케팅·인력·컨설팅 지원사업 등이 추진된다.
부산=김기현 기자 ant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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