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강남 재건축 아파트 거래 증가로 10주 만에 상승했다. 14일 부동산114(www.r114.com) 조사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올랐다.
특히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전체 상승을 이끌었다. 지역별로 보면 강남 아파트 매매가격이 0.15% 뛰었다. 이어 마포구와 은평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각각 0.05% 올랐다.
다만 신도시와 수도권은 실입주 거래 외에는 매수 관망세가 짙어 가격 변동이 없었다.
전셋값은 서울이 0.06%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0.03% 올랐고, 신도시는 변동이 없었다. 전문가들은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더뎌지고 정부가 대출 관련 실태 파악에 나서면서 당분간 주택시장의 큰 충격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윤정선 기자 wowjota@munhwa.com
특히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전체 상승을 이끌었다. 지역별로 보면 강남 아파트 매매가격이 0.15% 뛰었다. 이어 마포구와 은평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각각 0.05% 올랐다.
다만 신도시와 수도권은 실입주 거래 외에는 매수 관망세가 짙어 가격 변동이 없었다.
전셋값은 서울이 0.06%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0.03% 올랐고, 신도시는 변동이 없었다. 전문가들은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더뎌지고 정부가 대출 관련 실태 파악에 나서면서 당분간 주택시장의 큰 충격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윤정선 기자 wowjot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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