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발전협회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16 정기총회를 열고 윤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임기가 만료된 유정준 SK E&S 사장에 이어 선임된 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18년 3월까지 2년이다. 민간발전협회는 민간 전력산업 발전과 육성을 도모하고 업계 공동의 이익을 보호·육성하기 위해 2010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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