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을 홍보할 SNS 기자단이 활동을 시작했다.
국토교통부는 대학생과 신혼부부 등 젊은 층, 주부와 노인 등 20명으로 구성된 ‘홈스(Homes)’ 기자단 2기가 출범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자단은 행복주택 관련 소식을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홍보하는 한편 올해 입주자를 모집할 행복주택 23곳을 미리 둘러보고 입주자 입장에서 입주 여건을 파악해 알릴 계획이다. 대학생 신혼부부인 임정혜 씨는 “최근 행복주택에 대학생 신혼부부도 입주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행복주택을 신청할 수 있는데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서 홈스 기자단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2017년까지 행복주택 14만 가구를 차질없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국토교통부는 대학생과 신혼부부 등 젊은 층, 주부와 노인 등 20명으로 구성된 ‘홈스(Homes)’ 기자단 2기가 출범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자단은 행복주택 관련 소식을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홍보하는 한편 올해 입주자를 모집할 행복주택 23곳을 미리 둘러보고 입주자 입장에서 입주 여건을 파악해 알릴 계획이다. 대학생 신혼부부인 임정혜 씨는 “최근 행복주택에 대학생 신혼부부도 입주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행복주택을 신청할 수 있는데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서 홈스 기자단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2017년까지 행복주택 14만 가구를 차질없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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