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찬(사진) 예술의전당 사장이 15일 연임됐다. 연장 임기는 오는 2019년 3월 14일까지. 고 사장은 국내 최초로 우수 레퍼토리 공연을 영상화해 국내외에 상영하는 공연영상사업 ‘삭온(SAC ON) 스크린’을 추진하고 서울서예박물관 리모델링을 마무리하는 등 예술의전당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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