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30일 ‘스위스 특선요리’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레스토랑 8은 오는 4월 4일부터 30일까지 마린 루서드 총주방장의 ‘스위스 특선 요리’를 선보인다. 매달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8로 떠나는 미각 여행’ 프로모션 중 하나로, 4월에는 마린 루서드 총주방장이 태어나서 자란 스위스 지역에서 즐겨 먹는 전통 음식을 소개한다. ‘스위스 특선 요리’는 스위스 요리 특성에 맞추어 4월의 꽃샘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영양 가득한 음식들로 구성했다. 매일 점심과 주중 저녁에 이용 가능하며, 코스로 이용 시 성인 1인 가격은 점심 5만5000원, 저녁 8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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