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김하늘(37)이 결혼했다.

김하늘은 19일 낮 12시30분 1세 연하의 사업가와 서울 장충동 신라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MC 김성주가 사회를 본 결혼식에는 배우 정우성, 윤세아, 윤현숙, 사진가 조선희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늘은 지난해 10월 소속사를 통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여 간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하늘은 ‘여교사’와 한중합작 ‘메이킹 패밀리’ 개봉을 앞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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