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엘큐브’ 25일 오픈
롯데백화점이 서울 홍대입구 상권에 젊은 세대를 겨냥한 패션 전문점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홍익로에 여러 브랜드를 한데 모은 편집 매장 ‘엘큐브(el CUBE)’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여는 엘큐브는 ‘콤팩트(compact) 전문점’을 표방하고 있다. 전문점은 한정된 종류의 상품을 특화해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소매점을 말한다. 엘큐브(el CUBE)의 ‘엘’은 스페인어로 ‘세상에 하나뿐’이라는, ‘큐브’는 정육면체의 퍼즐로 항상 변화하는 패션 공간을 의미한다.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의 엘큐브는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21개 브랜드로 채워졌다. 야간 이동인구가 많은 상권 특성을 고려해 낮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안에 홍대 2호점을 추가로 문을 열 계획이다.
우길조 롯데백화점 MD전략부문장(상무)은 “백화점 업계의 저성장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생존을 위해서는 신규고객 창출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윤정선 기자 wowjota@munhwa.com
롯데백화점이 서울 홍대입구 상권에 젊은 세대를 겨냥한 패션 전문점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홍익로에 여러 브랜드를 한데 모은 편집 매장 ‘엘큐브(el CUBE)’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여는 엘큐브는 ‘콤팩트(compact) 전문점’을 표방하고 있다. 전문점은 한정된 종류의 상품을 특화해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소매점을 말한다. 엘큐브(el CUBE)의 ‘엘’은 스페인어로 ‘세상에 하나뿐’이라는, ‘큐브’는 정육면체의 퍼즐로 항상 변화하는 패션 공간을 의미한다.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의 엘큐브는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21개 브랜드로 채워졌다. 야간 이동인구가 많은 상권 특성을 고려해 낮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안에 홍대 2호점을 추가로 문을 열 계획이다.
우길조 롯데백화점 MD전략부문장(상무)은 “백화점 업계의 저성장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생존을 위해서는 신규고객 창출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윤정선 기자 wowjot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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