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서 커버까지 항균 기능
본격적인 새봄 맞이 인테리어가 시작됐다. 결혼, 이사 시기와 맞물려 집을 자신만의 공간으로 인식하며 파생된 ‘집방’ ‘홈퍼니싱’ 등 인테리어 트렌드와 시너지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잠만 자는 공간에서 최적의 휴식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는 침실이야말로 개인에게 맞추기 위한 특별한 고민이 필요하다.
23일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매트리스 선택 기준으로 △수면 시 충분한 안락함을 제공하는지 △ 허리 등 몸의 편안한 상태를 유지해 주는지 △위생적이고 청결한 사용이 가능한지 △침대 전문 브랜드의 제품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최근 에이스침대가 출시한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테크(Hybrid Tech) 매트리스’는 스프링 탄력의 대칭을 위해 2개의 스프링이 1조가 돼 마주 보게 판 조립한 ‘FTF(Face to Face)’ 공법으로 한 개의 스프링이 연결형과 독립형의 장점을 모두 제공하는 새로운 타입이다. 한국은 물론, 미국, 영국 등 14개국 특허를 획득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에이스침대 하이브리드 테크 매트리스의 특별한 숙면 공식은 첫 번째로 위에서 한 번 아래에서 또 한 번, 두 번 받쳐주는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의 더블 쿠션 시스템으로 오래 사용해도 꺼지지 않고 언제나 새로 산 매트리스 같은 탄력을 선사한다. 두 번째는 14개국 발명특허를 획득한 ‘Z 센서’가 스프링 간의 마찰로 인한 소음을 완벽하게 방지해 기존 매트리스 대비 소음 발생 정도를 대폭 낮췄다. 세 번째는 피아노 건반처럼 따로따로 독립된 피트 존(Fit Zone)이 인체 곡선을 따라 빈틈없이 받쳐주어 어떤 체형에도 상관없이 완벽하게 몸 전체를 지지해 준다. 네 번째는 스프링판 위로 하나하나 독립되어 돌출된 피트 존이 따로따로 움직이기 때문에 옆 사람이 뒤척여도 흔들리지 않는다. 다섯 번째는 탄력의 대칭을 위해 2개의 스프링이 1조가 되어 서로 마주 보게 하는 판 조립으로 쏠림 현상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봄이면 더욱 민감해지는 위생도 매트리스 선택에 빼놓을 수 없다. 에이스침대는 매트리스의 겉과 속은 물론 매트리스 커버까지 항균 시스템을 적용해 세균, 곰팡이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침대는 인생의 3분의 1을 함께하는 매우 중요한 제품으로 자신의 체형과 자세, 수면 습관을 고려한 제품을 선택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해 직접 누워 보고 결정해야 한다”며 “또 기능적인 부분과 함께 침대 위생에 관련된 제품 사양 및 사후 서비스 가능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민철 기자 mindo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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