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가 지난해 둔화되기 시작했지만 해외 관광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22일 서울 종로구 예지동 광장시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좌판에서 파는 음식을 맛보고 있다.

신창섭 기자 bluesk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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