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총장 전혜정·사진) 일어일문학과 ‘한일 휴먼 네트워크형 창조적 인재양성 사업단’은 24일 오후 1시 서울 노원구 교내 인문사회관 307호에서 일본문화 체험실 개소식을 갖는다. 체험실은 약 78㎡의 면적으로 일본 전통가옥의 바닥재인 다다미, 장식마루인 도코노마 등이 설치돼 일본 가옥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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