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진 명지대 총장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거북골로 인문캠퍼스 본관 10층 대강당에서 예수의 수난을 기념하는 수난절을 맞이하여 교직원 100여 명과 함께 학생들의 발을 씻어주는 16년 전통의 세족식을 진행했다.

명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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