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홈페이지 가면…
GS리테일은 자사 홈페이지에 ‘정도경영 목소리’와 ‘CEO에게 말한다’를 운영하고 있다.
‘CEO에게 말한다’는 내·외부 고객, 협력사 직원 누구라도 CEO에게 직접 고충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대표이사가 직접 모든 고민을 확인하고 처리한다. ‘정도경영 목소리’ 역시 내·외부 고객, 협력사 누구나 정도경영에 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고충상담 채널이다. 또 협력사 지원센터 내에 협력사의 고충을 들어주는 ‘사이버 신문고’도 운영하고 있다. GS리테일과 계약을 맺은 협력사 직원 혹은 내부 직원 누구든지 불만사항이나 고충사항이 있으면 이 제도를 통해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GS홈쇼핑은 지난 2001년부터 ‘경영진단팀’을 발족해 기업 윤리의 바탕 위에서 정도경영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사내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협력사로부터 금품이나 향응 등을 제공받지 못하도록 규정한 윤리경영 실천지침을 마련해 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실천서약서’를 썼다. 여기에 ‘윤리경영 핫라인’ ‘CEO에게 말한다’ 제3자가 운영하는 ‘익명제보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GS글로벌은 지난 2011년 윤리규범을 제정했으며, 2013년부터 준법통제기준 제정 및 준법지원인을 선정해 임직원의 법규 준수 여부를 점검·예방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GS건설은 윤리경영 홈페이지와 사이버 신문고를 운영해 GS건설의 윤리경영활동 내용을 소개하며 관련 제보도 받고 있다. 또 사내 감사조직을 대폭 강화했다. ‘선물 안 받기 캠페인’ ‘협력업체 주식보유 금지’ ‘비윤리행위 신고·포상제도’ 등 다양한 활동도 벌이고 있다.
박선호 기자 shpark@munhwa.com
GS리테일은 자사 홈페이지에 ‘정도경영 목소리’와 ‘CEO에게 말한다’를 운영하고 있다.
‘CEO에게 말한다’는 내·외부 고객, 협력사 직원 누구라도 CEO에게 직접 고충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대표이사가 직접 모든 고민을 확인하고 처리한다. ‘정도경영 목소리’ 역시 내·외부 고객, 협력사 누구나 정도경영에 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고충상담 채널이다. 또 협력사 지원센터 내에 협력사의 고충을 들어주는 ‘사이버 신문고’도 운영하고 있다. GS리테일과 계약을 맺은 협력사 직원 혹은 내부 직원 누구든지 불만사항이나 고충사항이 있으면 이 제도를 통해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GS홈쇼핑은 지난 2001년부터 ‘경영진단팀’을 발족해 기업 윤리의 바탕 위에서 정도경영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사내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협력사로부터 금품이나 향응 등을 제공받지 못하도록 규정한 윤리경영 실천지침을 마련해 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실천서약서’를 썼다. 여기에 ‘윤리경영 핫라인’ ‘CEO에게 말한다’ 제3자가 운영하는 ‘익명제보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GS글로벌은 지난 2011년 윤리규범을 제정했으며, 2013년부터 준법통제기준 제정 및 준법지원인을 선정해 임직원의 법규 준수 여부를 점검·예방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GS건설은 윤리경영 홈페이지와 사이버 신문고를 운영해 GS건설의 윤리경영활동 내용을 소개하며 관련 제보도 받고 있다. 또 사내 감사조직을 대폭 강화했다. ‘선물 안 받기 캠페인’ ‘협력업체 주식보유 금지’ ‘비윤리행위 신고·포상제도’ 등 다양한 활동도 벌이고 있다.
박선호 기자 sh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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