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포함된 소매치기단이 일본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에 체포된 6명의 한국인 소매치기범들은 과거 일본에서 ‘무장 소매치기단’으로 악명을 떨친 이들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교도(共同)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大阪府) 경찰은 23일 도쿄(東京)와 오사카, 교토(京都) 에서 절도를 저지른 혐의로 한국인과 일본인 남녀 총 28명을 체포하거나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일본 경찰에 따르면 이번에 체포된 소매치기단은 빈집털이 등 총 261건의 범죄를 저지르고, 2억2700만 엔(약 23억 원)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박준희 기자 vinkey@munhwa.com
24일 교도(共同)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大阪府) 경찰은 23일 도쿄(東京)와 오사카, 교토(京都) 에서 절도를 저지른 혐의로 한국인과 일본인 남녀 총 28명을 체포하거나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일본 경찰에 따르면 이번에 체포된 소매치기단은 빈집털이 등 총 261건의 범죄를 저지르고, 2억2700만 엔(약 23억 원)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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