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은 보은 법주사 주지에 정도 (사진)스님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도 스님은 1976년 탄성 스님을 은사로 사미계를 받았으며, 창룡사 주지와 제14·15·16대 중앙종회의원을 지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