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활용 콘텐츠 제공
체험 축제형 행사도 진행


한화생명이 올해 자산 100조 원 시대를 맞아 신규 브랜드 캠페인 ‘라이프 플러스(Life Plus·사진)’를 새롭게 시작한다.

28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라이프 플러스 캠페인은 ‘따뜻한 동반자’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실제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활용, 고객에게 다양한 콘텐츠가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통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우선 유튜브 등 인터넷 영상 채널을 기반으로 소비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첫 결과물로 제작한 브랜드 영상이 한화생명 SNS채널을 통해 지난 18일부터 제공되고 있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고객들이 삶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축제 형태의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생명은 앞으로 자산 100조 원 기업의 위상에 걸맞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달라진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보험이 단순히 상품으로서 재화의 가치만 가지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과 기회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가치로 고객에게 인식되길 희망하는 의미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장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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