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는 권총집에 총을 가린 채 휴대하는 ‘컨실드 캐리’족과 권총집을 차지 않고 총기 휴대 사실을 아예 타인에게 공개하는 ‘오픈 캐리’족이 있다. 이들을 규제하는 법도 주마다 다르다. 스마트폰 모양의 이 권총은 안전장치만 한 번 풀면 방아쇠를 당길 수 있는 38구경 권총 모양으로 순식간에 바꿀 수 있다. 이 총은 올해 10월 시판될 것으로 전망되며, 가격은 395달러(약 46만370원)로 책정됐다.
김리안 기자 knra@munhwa.com,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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