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이집트항공 여객기 납치범 세이프 에딘 모스타파(왼쪽)와 기념사진을 찍은 영국인 인질 벤 이네스. 이집트 국내선 여객기를 납치한 모스타파는 가짜 폭탄 벨트를 착용한 채 협상을 벌이다 사건 발생 약 5시간 뒤 체포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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