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재(왼쪽) 정식품 영업총괄 상무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퇴계로 정식품 서울사무소에서 심장병 환자돕기 후원금 2000만 원을 조범구 한국심장재단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정식품의 심장병 환자 돕기는 올해로 17년째이며, 누적 후원금은 4억3000만 원에 달한다.

정식품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