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1일 레저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레저의 품격 상해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등산·캠핑·낚시·자전거 등 각종 레저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질병, 재물손해 및 배상책임 등의 다양한 위험을 보장해준다. 각종 스포츠 활동이나 특정 여가활동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에 대해 집중하여 보장 받을 수 있다.

레저활동 시 부상당하기 쉬운 5대 골절, 외상성 척추손상, 무릎인대파열 및 연골 손상수술, 아킬레스힘줄 손상, 상해 흉터 성형수술 등의 담보를 통해 특정 상해에 대한 보장이 가능하다고 현대해상은 설명했다.

또한 교통상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등의 담보를 통해 레저활동 장소까지 이동 중 발생하는 사고는 물론, 화재손해 및 도난손해 등의 담보로 부재중인 자택에 대한 재물손해까지 보장하는 게 이 상품의 특징이다.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40세 남성 기준 10년 만기 전기납 가입 시 월 2만 원 수준이다. 보험기간은 3, 5, 10, 15년 만기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김충남 기자 utopian21@munhwa.com
김충남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