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31일 부산의 한 대학생이 훼손한 선거 벽보. 등록금이 너무 비싸 홧김에 선거 벽보를 뜯었다는 이 대학생은 곧바로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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