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휘(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셸 휴스턴오픈(총상금 680만달러) 첫날 공동 10위에 올랐다.
김민휘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 클럽(파72·745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공동 10위에는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비롯해 총 11명이 자리잡았다. 8언더파 64타로 단독 1위에 오른 찰리 호프먼(미국)과는 3타차다.
10번홀(파4)을 보기로 시작한 김민휘는 12번홀(파4)과 14번홀(파3)에서 1타씩을 줄인 뒤 17번홀(파4)에서 다시 보기를 범해 전반 라운드를 이븐파로 마쳤다.
하지만 후반 라운드에서 그는 1~2번홀(파4), 4~5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고, 8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신고하는 등 5타를 줄였다.
김민휘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다음주에 열리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공동 2위에는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을 비롯, 로베르토 카스트로, 스콧 브라운, 모건 호프만 등 4명이 올랐다. 7언더파 65타.
김시우(21·CJ오쇼핑)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써내 공동 32위에 랭크됐고, 노승열(25·나이키)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64위를 마크했다.
강성훈(29·신한금융그룹)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98위, ‘탱크’ 최경주(46·SK텔레콤)도 2오버파 74타로 공동 120위에 머물렀다.
<뉴시스>
김민휘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 클럽(파72·745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공동 10위에는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비롯해 총 11명이 자리잡았다. 8언더파 64타로 단독 1위에 오른 찰리 호프먼(미국)과는 3타차다.
10번홀(파4)을 보기로 시작한 김민휘는 12번홀(파4)과 14번홀(파3)에서 1타씩을 줄인 뒤 17번홀(파4)에서 다시 보기를 범해 전반 라운드를 이븐파로 마쳤다.
하지만 후반 라운드에서 그는 1~2번홀(파4), 4~5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고, 8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신고하는 등 5타를 줄였다.
김민휘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다음주에 열리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공동 2위에는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을 비롯, 로베르토 카스트로, 스콧 브라운, 모건 호프만 등 4명이 올랐다. 7언더파 65타.
김시우(21·CJ오쇼핑)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써내 공동 32위에 랭크됐고, 노승열(25·나이키)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64위를 마크했다.
강성훈(29·신한금융그룹)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98위, ‘탱크’ 최경주(46·SK텔레콤)도 2오버파 74타로 공동 120위에 머물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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