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가 운영하는 슈퍼마켓에 침입한 2인조 강도가 흉기를 휘둘러아내가 흉기에 찔려 숨지고 남편은 부상을 입었다.
3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3분께 목포시 산정동의 한 슈퍼마켓에서 A(68·여)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남편 B(73)씨도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용의자는 40~50대의 보통 키에 검정색 상·하의를 입고 있었으며 한 명은 뚱뚱한데 반해 다른 한명은 마른 체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슈퍼 인근 골목길에서 CCTV화면을 확보해 분석하는 등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3분께 목포시 산정동의 한 슈퍼마켓에서 A(68·여)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남편 B(73)씨도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용의자는 40~50대의 보통 키에 검정색 상·하의를 입고 있었으며 한 명은 뚱뚱한데 반해 다른 한명은 마른 체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슈퍼 인근 골목길에서 CCTV화면을 확보해 분석하는 등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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