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지난 3월 26일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제2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년.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는 1990년에 설립됐으며, 뇌 신경장애와 운동이상질환 등 뇌질환의 통증 치료와 줄기세포 치료, 방사선 수술 등 다양한 치료 방법을 논의하는 학술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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