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제(사진) 전 울산과학기술대 총장이 4일 장관급 공무원에게 퇴직 시 수여하는 청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조 전 총장은 45년간 교육계에 기여하고, 과학기술원 전환을 이끈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조 전 총장은 이날 울산과학기술원 명예교수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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