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에서 모든 학교생활을 인터넷으로 하는 ‘N고등학교’가 설립된 가운데 6일 도쿄도에서 열린 N고교의 첫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이 삼성전자의 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한 채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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