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선발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12일 “아이오아이가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며 “향후 대규모 업데이트에 맞춰 광고모델로 변신한 아이오아이의 매력을 방출하는 사진과 홍보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며, 5월에는 첫 번째로 열리는 ‘백발백중 공식대회’에 아이오아이가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백발백중’은 아이오아이 광고모델 발탁을 기념해 12일부터 17일까지 공식카페와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오아이 멤버 중 백발백중을 제일 잘할 것 같은 멤버를 찾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백발백중을 제일 잘할 것 같은 아이오아이 멤버 찾기’ 이벤트는 페이스북 댓글달기와 공식카페 투표하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벤트 참가자 중 각각 101명을 추첨해 게임재화(300다이아)를 증정한다.

넷마블게임즈 이정호 본부장은 “올해 대세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내달 열릴 첫 번째 공식대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 이 대회는 모바일 슈팅게임의 e스포츠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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