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인 이번 포럼에는 미국,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의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참여해 ‘뉴 노멀(New Normal)’을 주제로 국제사회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타개책을 논의한다. 존 햄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소장과 커트 캠벨 전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 게리 세이모어 하버드대 벨퍼국제관계연구센터 소장, 주펑(朱鋒) 중국 난징(南京)대 남중국해연구센터 소장 등이 참석한다. 연구원 측은 “전쟁과 갈등, 무질서와 혼란이 일상화되는 현시대의 불안정성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지현 기자 loveofall@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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