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교복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였다.

강예원은 20일 자신의 SMS에 “오늘은 몸도 마음도 편하게 해주고픈 날”이라는 글과 함께 교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30대임에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고생 같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등학생 같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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