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진행… 내일 마무리
22일 끝나는 ‘세계 책의 수도 인천’ 사업이 지역 독서 문화 확산, 독서 국제교류 등에 큰 성과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시는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4월 23일부터 최근까지 ‘인천 인문 르네상스’ ‘책으로 교류하는 도시’ 등 6개 분야에서 인천국제아동교육도서전 개최, 라디오극 형태의 소리책과 점자 도서 4000점 제작 및 보급, 다문화 가정 및 복지기관에 도서 1만 권 기증, 인천 지역 이야기의 스토리텔링 작업 성공, 런던도서전과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을 이용한 국제 교류 등 45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이 지난해 유네스코의 ‘세계 책의 수도’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가 지난해 4월 23일 시작했으며 22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인천 = 이상원 기자 ysw@munhwa.com
22일 끝나는 ‘세계 책의 수도 인천’ 사업이 지역 독서 문화 확산, 독서 국제교류 등에 큰 성과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시는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4월 23일부터 최근까지 ‘인천 인문 르네상스’ ‘책으로 교류하는 도시’ 등 6개 분야에서 인천국제아동교육도서전 개최, 라디오극 형태의 소리책과 점자 도서 4000점 제작 및 보급, 다문화 가정 및 복지기관에 도서 1만 권 기증, 인천 지역 이야기의 스토리텔링 작업 성공, 런던도서전과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을 이용한 국제 교류 등 45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이 지난해 유네스코의 ‘세계 책의 수도’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가 지난해 4월 23일 시작했으며 22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인천 = 이상원 기자 ysw@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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