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19일 서울 중구 퇴계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센터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박승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인증식 행사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모회사가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자회사 설립 시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에서 고용한 것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한국타이어는 장애인 일자리 제공과 안정적인 생활 여건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3월 행정사무지원, 시스템운영관리 등의 사업을 하는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를 설립했다. 최창희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대표는 “장애인들의 성장과 발전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고객에게 가치와 행복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남석 기자 namdol@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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