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겐 수출을, 이웃에겐 따뜻함을.”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이와 같은 슬로건을 통해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정책금융기관이자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무보 사회공헌활동의 가장 큰 화두는 ‘프로보노’이다. 프로보노는 임직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공공의 이익에 공헌한다는 의미로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하는 공공기관의 역할과 일맥상통한다. 이를 위해 2005년부터 비영리 경제교육단체 JA Korea와 함께 초·중·고등학교 대상 경제, 무역교육(사진)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서울 강서구 방화초등학교를 찾아가 6학년생을 대상으로 무역 및 환율과 연계된 다양한 교육을 시행하는 등 미래의 무역 꿈나무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직접 운영 중인 ‘무역보험 아카데미’를 통해 연수비용 및 기회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직원, 대학생 등 예비무역인을 대상으로 한 무역보험 무상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정부 3.0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해 인근 공공기관들과 각종 사회공헌활동에 공동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또 종로구청과 연계한 전통문화재 환경정비, 1사 1촌 자매결연을 통한 농번기 일손돕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임직원 장보기 행사 등 다양한 접점에서 이웃들과의 나눔과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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